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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연차
6년차
주요 경력
캐롯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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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험 스타트업에서 약 5년간 복잡한 도메인의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일을 했어요.
저는 헤드헌터를 통해 모요를 알게 됐는데, 이야기를 들을수록 끌렸어요.
사실 저는 이전 회사 초기에 치고박고 하면서 0에서 1을 만들어냈던 시절이 가장 재밌었거든요. 그 감각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고, R&R을 따지기보다 필요한 일을 주도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이 모요에 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모요에 실제로 합류해보니 근거와 논리로 부딪히고, 각자가 자기 영역의 오너로서 가설을 세우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팀이에요. 서로의 아웃풋에 기대하는 기준이 높고, 피드백도 솔직하지만 절대 사람을 깎지 않아요.
디자이너로서 특히 좋은 점은 PO와 동등한 오너십을 가지고 문제 정의부터 함께하고,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며 실험을 설계하고 결과를 추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게다가 풀어야 할 문제의 복잡도 자체가 높아요. 복잡한 문제일수록 설레는 분이라면 분명 재밌을 거예요.
높은 기준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디자이너라면, 모요에서 같이해요!